본인의 몽시(2018.8.4), 황제를 위하여 노력을 해라
몽시의 내용 1(2018.8.4일경):
약 100여년만에 온 폭염 속에 있었다.
본인이 김일환 목사의 요한계시록을 빌린지 1 주일이 되는 날이 된다. 앞으로 1 주일 후가 되면 그 책을 돌려주어야 한다. 꿈에 황제를 위하여 힘이 들지만(날씨가 매우 더웁기 때문에) 노력을 해라.라는 말을 들었다.
해설 1
- 여기에서 말하는 황제는 문샘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는 영계를 통치하는 자리에 올라갔기 때문이다.
- 그러면 어찌하여 누가 나타나 황제를 위하여 힘을 쓰라고 한 것인가.
- 그 때는 김목사의 요한계시록 책을 읽을 수 있는 마지막 1주일을 남겨놓은 때가 된다. 그러면 마지막 남은 1 주일을 소홀이 하지 말고 날씨가 더워도(35~38도) 그 책을 숙독하여 제대로 파악을 하라고 한 것이다.
- 그래서 필요한 정보를 다 기록을 남겨 놓아 나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두었다. 약간 성의를 보인 것이다.
- 다음의 몽시를 읽어보면 왜 영계에서 이 책을 제대로 공부를 하도록 독려를 한 이유가 밝혀진다.
'본인이 받은몽시,영계 메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본인의 몽시(夢視)(2020.3.7), 땅을 구획 정리하는 사람들 (0) | 2022.10.11 |
|---|---|
| 본인의 몽시(2018.9.12), 옷을 입지 않는 사람과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 (0) | 2022.10.11 |
| 몽시의 내용 (2018.8.26 ), 부식된 만년필을 성한 만년필로 바꾸었다. (1) | 2022.10.11 |
| 본인의 몽시(2017.6 경), 물 속으로 빠져버린 사람들 (1) | 2022.10.11 |
| 본인의 몽시 (2015년경), 백마를 쫓아가는 사람들 (1) | 2022.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