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몽시(2017.6 경), 물 속으로 빠져버린 사람들
- 어느 건물 위에 본인이 여러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
- 아래를 보니 공터에 어름이 얼어 있었고 3 사람이 썰매를 타고 있었다.
- 그 중에 한 사람이 갑자기 얕은 어름 위로 가다가 몸 전체가 물 속으로 다 빠져버렸다.
- 그러면서 비명을 계속 지르고 있었다. 물 속에 들어간 후에도 계속 비명이 울렸다.
해설
- 본인이 다층 건물 위에 있다는 것은 영적으로 약간 높은 곳에 있다는 뜻이 된다.
- 지상에서는 물 속에 들어가면 금세 죽어버리므로 비명 소리를 낼 수가 없게 된다.
- 그러나 영계에서는 어느 경우에도 죽는 법이 없으므로 물 속에서도 계속 비명 소리를 낼 수가 있는 것이다.
- 그래서 몽시에 계속 비명 소리가 나게 되는 것이다.
- 차디찬 어름 속으로 들어가면 고통이 올 것이다. 그러면 이곳이 지옥이 된다.
- 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비명을 지르고 있는 지옥의 장면을 보여준 것으로 본다.
- 그러므로 이것은 관념이 아니고, 영계에서는 실상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 소위 영계 지옥의 실상들이 인터넷에 많이 나온다.
- 이 몽시도 영계 지옥을 알려주는 하나의 사례로 볼 수가 있다.
- 영계는 지상영계와 지하영계로 구분된다. 보통 지상영계를 천국이라고 하고 지하영계를 지옥이라고 한다.
- 지상에서 동물적인 감각만을 의지하여 살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계로 가면 지하 영계 즉 지옥으로 가게 된다.
- 그러므로 지상에서 신적이나 영적인 감각을 성장시켜, 지상 영계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신성의 대기를 호흡할 수 있는 영인체가 되어야 지상 영계로 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지하 영계로 가게 된다.
- 그러나 신성의 대기를 호흡할 수 있는 상태에서 영계로 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것이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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