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시의 내용 (2018.8.26 ), 부식된 만년필을 성한 만년필로 바꾸었다.
손에 만년필이 주어졌는데 그 끝 부분이 부서져 있고 부식되어 있었다.
그래서 다시 그 물건을 바꿔 받으려고 하니까 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그래서 나중에 온 나는 오래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래도 들어가서 받을려고 물건을 주는 곳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곳에는 수가 적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 여기에서도 물건들을 주는 곳이어서 나는 만년필을 바꾸어 달라고 하였고 조금 있다가 완전하고 성한 만년필이 주어졌다. 그리고 받은 바구니 안에는 망치, 뺀찌같은 것들이 약간 부식되어 있었다.
해설 2:
- 본인은 김일환 목사의 요한계시록을 2018.7.28(토)일 빌려 받아서 그 책을 다 읽고 2 주 후 토요일에 그 책은 돌려주고 다시 2주 후 토요일이 되는 2018.8.25일 다음날에 이 몽시(夢視)를 본 것이다. 즉 김일환 목사의 요한계시록을 처음 본지 4주가 되는 날의 다음 날이 되는 것이다.
- 본인은 요한계시록에 관심이 많아서 지금까지 김목사의 것을 포함하여 이에 관한 4권의 책을 보았다.
- 그래서 본인은 대충 다른 사람들의 해석에 관하여 파악을 한 후에 본인의 독자적인 해설을 일단 완료한 것이다.
- 이 날에 2018.8.26일이 된다.
- 재림주 문샘은 본인이 2013년말 경에 요한계시록 일부를 인터넷에 발표한 직후 영적으로 나타나 전 세계에 오직 너 단 한 사람만이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해석을 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나 모든 장절들을 다 해석을 하는 것은 능력상 포기하고 있었다.
- 그러다가 김일환 목사의 요한계시록을 보고 본인이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부분을 보충 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 문샘은 재림주 섭리의 성공을 위하여 통일교 목사인 김일환 목사에게 요한계시록 해설의 사명을 주어 병에 들게 하여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못하게 하고 오로지 기도원 등에 가서 기도를 하는 것과 성경을 읽는 능력만 부여하여 10년간 요한계시록만을 해설하도록 하였고, 그 결과 김일환목사가 저술한 요한계시록이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재림주 섭리의 성공을 위하여 요한계시록의 해석이 매우 중요한 지렛대가 되는 것이다.
- 그러나 본인이 보기에 김목사의 해설은 다소 미흡하거나 전혀 해석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 그래서 본인이 이에 대하여 보완을 한 것이다.
- 그래서 본인이 전체 장과 절을 정리한 요한계시록 해설판은 아마도 영계에서 보기에 매우 해설이 잘 되었다는 평가로 본다.
- 왜냐하면 만년필은 글을 쓰는 도구가 되기 때문에 완전하고 성한 것을 받았다는 것은 그 만년필로 쓴 작품 자체가 완전하고 성한 것이다.라는 계시로 보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을 가져도 된다는 뜻이 된다.
- 아마도 영계에서 보시고 이제까지 불완전한 요한계시록 때문에 섭리에 진전이 더디었으나 이제부터는 본인에 의하여 완전한 요한계시록 해석법이 나왔으므로 이제야 제대로 된 요한계시록의 해설판을 보게 되었다는 기쁨의 암시라고 본다.
- 앞으로 이것을 좀더 다듬어서 인터넷에 올릴 예정이다. 그 방법을 검토하려고 한다.
- 본인은 어떤 지시로 일을 한 적은 없으나 이번에 황제를 위하여 조금 노력을 하라고 한 계시는 본인에게 주는 하늘의 명령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와서 생각을 하면 하늘의 명령을 듣고도 소홀히 여겼다면 오늘날 영계에서도 인정하는 요한계시록 해설판을 볼 수가 없게 되지만, 앞으로 누가 나와서 요한계시록 전체 장절을 해석을 할 것인가 생각하면 사실상 요원한 것이 된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매우 걱정을 하면서 더운 날씨지만 조금 노력하였으면 좋겠다는 것이 황제를 위하라고 한 계시로 본다.
- 하늘은 김일환 목사를 희생시켜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도록 하였으나 그 때와 환경의 한계로, 분량으로는 모든 장과 절을 해석하였으나 영계에서 보기에는 미흡했던 것이다.
- 그러므로 2018.8.26(일)날은 하늘에서는 기쁜 날이 되고 땅에서는 인류가 하나님의 미래 섭리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
- 그러나 이 책 안에는 현존하는 일부 단체에게는 매우 불이익을 주게 되는 내용이 들어있어 공개하기가 매우 조심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에 고심을 해야 한다.
-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예언의 말씀이 되고 본인이 평이한 말로 쓴 것이 내용적으로 인정된다면, 본인의 해설대로 구원을 받을 사람과 하나님이 기록한 재앙을 받을 사람들이, 성경에 나오는 상징과 비유가 아니고, 명확하게 표현 된 것이다. 그야말로 심판하는 책이 되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다는 뜻이 된다.
- 추기 할 것은 김일환 목사가 초교파 교회 목사직을, 나이가 많고 힘이 들기 때문에 수년전에 포기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 그 직후 그의 부인이 췌장암에 걸려서 죽게 되었다. 그래서 김목사는 다시 힘이 닫는 데까지 목사직을 유지하겠다는 서원을 한 후에, 하늘의 역사로 그의 부인이 뜨거운 열기를 받은 후에 췌장암이 다 없어진 적이 있었다.
- 만일 수년전에 김목사가 목사직을 그만 두었다면 그의 책을 내가 볼 수가 없게 된다. 그러면 오늘 날 본인의 요한계시록 해설판은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 수년전에 본인에게 누가 초교파 교회로 인도한 사람이 있었다. 그것도 우연이 아니고 하늘의 역사가 되는 것이고 김일환 목사가 목사직을 계속 유지하도록 한 것도 하늘의 역사가 되고 본인이 우연하게 그 책을 보게 된 것도(김목사가 본인에게 그 책을 빌려준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김목사에게서 빌린 책을 본인에게 빌려준 것이다.) 하늘의 역사가 된다.
- 이렇게 하늘은 재림주 문샘이 세상에서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여러 사명자를 부르시고 역사를 한 증거가 된다.
'본인이 받은몽시,영계 메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본인의 몽시(2018.9.12), 옷을 입지 않는 사람과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 (0) | 2022.10.11 |
|---|---|
| 본인의 몽시(2018.8.4), 황제를 위하여 노력을 해라 (0) | 2022.10.11 |
| 본인의 몽시(2017.6 경), 물 속으로 빠져버린 사람들 (1) | 2022.10.11 |
| 본인의 몽시 (2015년경), 백마를 쫓아가는 사람들 (1) | 2022.10.11 |
| 문샘 참부님의 영계메시지 2017.5.7 (0) | 2019.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