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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받은몽시,영계 메시지

본인의 몽시 (2015년경), 백마를 쫓아가는 사람들

본인의 몽시 (2015년경), 백마를 쫓아가는 사람들

 

백마를 탄 사람이 쏜살같이 앞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 사람은 힌 옷을 입고 있다. 그리고 그 뒤를 힌 옷 상하 정복을 입은 사람 둘,셋이 힘이 들어서 제대로 몸도 가누지 못하면서, 허덕거리면서 백마의 뒤를 걸어서 쫓아가고 있었다.

해설 1:

계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 몽시(夢視)란 꿈속에서 본 것을 꿈을 깬 후에 기억해 낸 것이다.

- 백마를 탄 자는 재림하는 구세주,그리스도가 된다.

- 요한계시록은 20세기 재림하는 그리스도가 강림할 때를 예언한 것이다.

- 그러므로 이 백마를 탄 자는 20세기에 강림,출현하는 종교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 20세기에 출현한 세계적인 종교적인 지도자는 통일교 창시자 문샘(문선명 선생님의 약자)이다.

계 19: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이 성구를 다시 원어를 기준으로 서술하면 다음과 같다.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있는 그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따르고 있다, 로 해석된다.

- 몽시에 백마를 탄 자는 힌 옷을 입고 있었다. 그러므로 이 성구는 본인의 몽시와 완전하게 동일하다.

- 하늘에 있는 군대들은 백마를 탄 자 즉 재림하는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의 명령을 지키기 위하여 매우 힘이 드는 입장에 있다는 몽시가 된다.

- 그러므로 본인의 몽시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백마를 탄 자에 대한 몽시가 되며 적용되는 시기는 20세기가 되는 것이다.

- 이는 재림주가 와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복귀섭리를 정해진 시간 내에 실패하지 않고 완성하기 위하여,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진두지휘를 하면서 매우 바쁜 활동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 백마를 탄 자와 예수와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 예수는 1 세기에 온 그리스도이고 재림하는 그리스도가 되는 통일교 창시자가 되는 문샘은 20세기에 온 그리스도가 된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백마는 문샘이 되는 것이지, 예수가 될 수가 없다.

- 하나님의 3수 섭리를 언급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급 인물 3 사람을 보내어 인간구원을 위한 섭리를 완성시킨다.

- 그리스도 급 인물은 구세주가 된다. 구세주의 사명은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이 된다.

- 이 그리스도 급 인물이 바로 아담,예수,문샘이 된다.

- 구원 섭리로는 유대교,기독교,통일교가 되는 것이다.

- 유대교는 소생급 구원섭리를 담당하고 기독교는 장성급 구원섭리를 담당하고 통일교는 완성급 구원섭리를 담당한다.

해설 2:

- 문샘(문선명 샘,샘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은 통일교 영계권에 계시면서 인간구원을 위한 복귀섭리를 주도하고 계시다는 것을 몽시로 보여준 것이고, 요한계시록의 위의 성구에 대하여 제대로 알게 하기 위하여 비의를 가르쳐준 것이다.

- 백마를 타고 힌 옷을 입고 달리는 대장은 재림주 문샘이 되고

- 그 뒤를 따르는 힌 옷을 입고 달리는 사람들은 원죄청산을 받은 절대선령이 된다.

- 문샘은 영계에서도 영인들을 원죄청산을 시켜주기 때문에, 이들은 원죄가 없는 영인들이 된다. 그래서 힌 옷을 입고 있는 절대선령이라고 하는 것이다.

- 기독교 영계권에 있는 영인들은 힌 옷을 입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원죄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 통일교에서 축복결혼식과 성주식을 통과하면 원죄가 청산된 영인체가 되기 때문에 사후에도 힌 예복을 입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와 통일교와 차이>

- 기독교에는 원죄청산을 위한 종교적인 의식이 없다.

- 통일교에서는 원죄청산을 위한 성주를 마시는 의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