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몽시(2018.9.12), 옷을 입지 않는 사람과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
몽시의 내용 :
본인은 알 몸에 팬츠는 안 입었고 단지 상의 셔츠만 걸쳐 있었고, 그 길이가 짧아 거의 하체 양물만 가릴 정도이었다. 이 공터에는 많은 사람들이 거의 본인과 같은 상태로 함께 있었다. 남자와 여자 구별은 하지 못하였다.
한편 이 공간 앞에는 마치 차도와 같이 넓은 도로가 있었고 이곳에 수 많은 사람들이 모두 제대로 된 옷을 입고 있었으나 모두 경찰에 연행되어 가고 있었다.
해설 :
- 노아가 술에 취해 벌거벗은 채로 들어 누어 있었을 때 그의 아들 함이 아버지의 양물을 보고 기겁을 하여 형제들에게 담요를 들고 가서 노아의 하체를 가리게 한 사건이 있었다.
- 그러나 성경에서는 이 행동으로 함이 죄를 범한 꼴이 되어,형제들의 종이 되라고 저주를 받았었다.
- 이는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 함에 대하여 범죄자로 하늘이 심판을 한 것이다.
- 그러므로 위의 몽시는 하체가 거의 들어났는 데도 죄의식이 없었기 때문에,다른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거리낌 없이 자유스럽게 돌아다닌 것이다.
- 그러나 큰 앞 도로 위에서 경찰에게 연행되어 가는 수 많은 옷을 제대로 입은 사람들은 하체를 전부 보이지 않도록 옷으로 가렸기 때문에,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남아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 그래서 경찰들이 이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려가고 있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 이것은 인간 조상이 성적(性的)으로 타락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즉 해와가 천사장 누시엘(통일교에서는 누시엘, 기독교에서는 루시퍼)과 행음을 한 것이 인간조상의 원죄이었던 것이다.
- 여기에서 소수만이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없고, 수 많은 사람들은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 그러면 인간이 죽으면 영인체(영혼) 중에서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고,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남아있는 사람들의 영인체는 지옥으로 끌려간다는 몽시가 된다.
- 위의 몽시는 종교의 목적과 본질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교이든지 사람을 위와같이 하체에 대한 죄의식이 없어지도록 수련을 잘 하게 하면 좋은 종교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좋은 종교가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영적 생명이 살고 죽는 것과 직접 관계가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 본인은 통일교인으로서 수십년간 수련원에 참가한 경력의 결실이라고 본다. 본인은 이전에 너는 탐심,식탐(食貪)과 음탐(淫貪)을 거의 주관하는 자리에 들었기 때문에 성인(聖人)이라고 할 수 있다고 영인(靈人)이 영적으로 이야기 한 것을 들은 적이 있으므로 위의 몽시와 서로 일맥상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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