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8 모 목사의 말씀, 문샘은 생전에 [가정의 날]을 제정하지 못하였다.
문샘은 부모의 날, 만물의 날, 자녀의 날, 하나님의 날을 제정하였지만 [가정의 날]은 제정하지 못하였다.
<해설>
- 여기에서 부모의 날과 가정의 날이 다른 점이 문제가 된다. 같은 것이 아니라는 뜻이 된다.
- 문샘은 가정의 날이 제정이 되면, 탕감복귀섭리의 역사가 종결이 된다고 하였다.
- 문샘은 2013년에 기원절을 계획을 하였으나, 그 이전에 타계하였기 때문에 이 행사는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신 것이다.
- 문샘은 기원절이라는 용어의 정의를, 천일국의 시발이자 기원이라고 하였다. 다른 곳에서는 참부모님 제 3차 성혼식이라고도 하였다.
- 그렇다면 기원절이 정상적으로 거행이 되지 못하였다고 하는 것은, 문샘은 생전에 천일국을 창건하는데 실패를 한 것이고, 동시에 참부모 제 3차 성혼식도 필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것이 된다.
- 문샘의 사명은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에 있다.
- 그러므로 문샘은 장자권 복귀만 필하고, 부모권과 왕권을 복귀하는데 실패를 한 후에 타계를 한 것이다.
- 부모권이라함을 문샘이 제 3차 아담으로서 제 3차 해와를 복귀하는일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참부모 제 3차 성혼식이 실패를 하였다고 하는 것은 부모권 복귀에 실패를 한 것이다.
- 그렇다면 문제는 이 부모권 복귀에 실패를 한 원인은 누구에게 있느냐 하는 것이다.
- 그것은 바로 한학자모(한모)가 2012년에 누시엘에 주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한 해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문샘의 영계메시지에 다 나온다.
- 결론을 내리게 되면 다음과 같다.
1. 한모는 2012년에 타락한 해와가 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독생녀가 되는데 실패를 하였다. 그래서 문샘은 그녀를 데리고 천국에 올라갈 수가 없게 되었다. 문샘은 홀로 남게 된 것이다. 그래서 기원절을 치를 수가 없게 된 것이다.
2. 문샘은 한모를 제 3차 해와로 복귀하는 사명에 실패를 하는 바람에, 기원절이 되기 전에 타계를 한 것이다.
3. 그러므로 문샘 한모 커풀 참부모는, 깨진 가정이 되는 것이다.
- 그래서 문샘은, 생전에 [가정의 날]을 제정하지 못한 것이다.
- 그러므로 참부모 가정은 하나님으로부터 가정완성이라고 하는 도장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가정의 날을 선포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고, 문샘은 영계에서라도 부모권과 왕권 복귀를 해야 하는 사명이 남아있는 것이다.
- 현재 세가연에서는 한모를 독생녀로 믿고 있다. 그러나 한모는 결과적으로 더 이상 참모님이 아니다. 복귀된 해와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창세기 해와의 불신, 타락을 탕감복귀하는데, 실패한 해와가 되었기 때문이다.
- 지금 정`부에서는 세가연의 해산을 쉽게 하기 위하여, 입법 작업을 서두루고 있다.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고 해와의 타락을 탕감시키기 위한 섭리적인 작업이라고 보는 것이다.
- 생츄어리에서는 2017년에 문샘과 강모(강현실 순회사)와 영혼결혼을 하였다고 한다.
- 그렇다면 참모님의 자리는 비어있었던 것이 맞는 내용이 된다. 즉 문샘은 이전에 부모권 복귀, 해와 복귀에 실패를 하는 바람에 [가정의 날]을 제정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 이렇게 [기원절 실패], [가정의 날 제정 실패], [한모가 복귀된 해와가 되는데 실패] 3가지 현상을 검토를 할 때에 비로소 문샘의 섭리의 향방을 가릴 수가 있다고 보는 것이고 그것들의 연관성을 모르면, 문샘의 섭리는 알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 통일교가 찢어져서 갑론을박하고 하고 있다. 그 실마리는 바로 이 내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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