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1.1 문샘의 말씀,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고생해서 지금의 민주주의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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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2천 년 동안 고생해서 지금의 민주주의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메시아를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종교의 자유니, 결사의 자유니,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러한 법이 없었다면, 레버런 문을 이 미국 백인들이 잡아죽였겠어요, 안 잡아 죽였겠어요?「잡아죽였겠습니다」 몽둥이를 들고 다니면서 때려 죽이려고 줄지어서 '와와!' 했을 거라구요. (197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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