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11 본인의 몽시, 내가 만지는 생수 통을 원자탄이라고 하였다.
내가 산에 있었다. 그리고 큰 생수 통 안에 물이 50%정도 들어있었다.다른 물통도 있었다. 그것들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 생수 통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원자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손으로 잡고 위 아래 좌우로 움직였는데 터지지는 않고 있었다.
나를 종교적으로 비토하는 사람이 와서 뒤에서 머리를 잘라 주었다.
<해설>
-나는 수개월 동안 나의 자서전을 쓰고 있었다. 거의 다 썼다. 그러던 중에 나온 몽시가 된다.
-이 뜻은 내가 쓴 자서전의 파괴력이 거의 핵폭탄이 된다는 것으로 해석을 한다.
-다시 말을 하게 되면 예수에 미친 기독교인일지라도, 이 책을 다 읽는 순간, 예수를 버리고 문샘에게 돌아선다는 뜻이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아무리 평소에 통일교를 비토하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할 수 없이 승복하게 된다는 몽시로 해석을 한다.
-그래서 메시아만이 섭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평신도라고 해도 문제의 핵심을 꿰뚫고 정곡을 찌르는 문장이 나오게 되면 그렇게 된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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