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말, 본인의 몽시, 원리강론은 50%, 본인의 블로그 50%가 있어야 사람들이 쉽게 땅에서 하늘로 올라갈 수가 있다.
땅과 하늘 사이에, 땅에서 사각 알미늄 기둥(가로, 세로크기는 약 10여 cm)이 서 있는데 절반까지만 서 있다. 그리고 그 위로는 희미한 여러가닥의 실같은 것들이 하늘로 뻗어 있었다.
<해설>
사각 알미늄 기둥은 문샘이 만든 원리강론이라는 책을 상징하고 있다. 사람들에 이 원리강론을 통하여 하늘에 닿으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절반까지만 갈 수 있고 그 이상은 희미한 실과 같은 정도로 힘이 약하기 때문에 제대로 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이 몽시를 본인에게 주는 이유는, 본인이 작성한 블로그(blsmrg17)가 통일교 제 2의 경전이 되어 원리강론 위에 세우게 되면 사람들이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데 매우 쉽게 된다는 몽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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