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목사이었던 동생으로부터 나에게 온 영계메시지
2010년 어느 날
<동생의 말>
- 형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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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동생은 기독교 목사가 되며 2009.9.9일에 소천하였다.
- 그런데 2010년에 영적으로 나타나 본인에게 통일교 영계권으로 천도를 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해 주었다.
- 통일교에는 영적 수련소가 있어 여기에서 천도 대상에 대한 인적 사항을 적어서 헌금과 같이 방계 해원 신청을 하면 그 영인을 영계 또는 육계에서도 찾아내어, 영계에 있는 통일교 영적 수련소(흥진님 수련소라고 한다.)로 보내는 조직이 있으므로 그렇게 한 것이다.
- 그리고 그 후에 본인이 영적 수련소에 가서 찬송 역사를 하는 동안에 동생이 영인으로 나타나 본인에게 이렇게 말을 한 것이다.
- 이는 동생이 무사히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이루었다고 하는 안심의 표시가 되는 것이다.
- 동생은 지상에서 살 때에 평소에 기독교 목사의 입장에서 통일교를 이단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매우 증오를 하였던 사람이다.
- 즉 문샘(통일교 창시자)은 적그리스도이고, 하나님의 섭리를 망치는 사탄의 실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 그러나 영계에 직접 가보니까 예수가 세운 메시아 왕국이 없다는 것을 알고 본인에게 나타난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이미 예수는 실패한 그리스도가 되므로 구원이 없다고 교리상에 되어 있었다.
-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하나님이 되므로 반드시 구원이 있다고 착각을 하면서 평생을 기독교인들로 살아갔던 것이다. 그러나 정작 영계에 들어가보니, 예수의 메시아 왕국이 없고 따라서 예수가 세운 천국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 대신에 문샘이 세운 천주평화통일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 천국 나라에 들어가려고 본인에게 나타난 것이다.
- 그러면 기독교에 있는 예수믿음천국이라는 교리는 허구라는 것이 통일교 경전에 기록된 것과 같이, 영계에 간 동생을 통해서도 확인이 되는 것이다.
- 즉 만일 예수믿음천국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구태여 문샘을 불러 통일교를 창시하게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는 실패한 그리스도가 되었기 때문에 인간구원섭리가 실패를 한 경우에만, 통일교가 생겨날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다시 인간구원을 위한 섭리를 진행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 그러면 인류는 통일교의 문샘을 재림주로 믿어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믿음천국은 허구가 되는 것이고 문샘믿음천국이 진실이 되는 것이다.
- 이러한 천지개벽의 상황은 이미 요한계시록에 예언되어 있어, 여기서 다섯번 때 성인으로 다시 여자의 몸에서 아들이 나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고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계12:5).
-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아들이 다섯번 째로 태어난 성인이 되는 것이다.
- 그러면 기독교인들은 재림주가 오는 20세기부터는 빨리 재림주가 세운 통일교로 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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