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정약용의 영계메시지
2017.2.1
정약용의 말: 내가 수백권의 책을 썻으나 네가 쓴 것과 비교할 수 없다.
네가 쓴 책은 어느 누구도 쓸 수가 없는 책이다.
본인의 말 : 정약용입니까?
정약용의 말 : 그래 다산 정약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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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정약용은 약 500권의 저서를 남긴 조선의 최고의 실학자가 된다. 한마디로 천재라는 뜻이다. 동양의 다빈치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 그가 본인에게 한 이 말은 책을 많이 쓴 사람으로서, 본인의 블로그에 쓴 책을 평가하는 말이 된다.
- 이 말의 뜻은 본인의 책은 신만이 쓸 수 있는 책이라는 뜻으로 일단 해석해 본다. 왜냐하면 나는 한국의 최고의 영통인들을 통해서 알아낸 영계의 비밀을 적은 책이기 때문에, 보통사람이 알 수가 없는 분야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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