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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와 왕사남

단종과 왕사남 영화에 대한 소고

 

 

단종과 왕사남 영화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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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해설

문샘==> 문 선생님, 통일교 창시자

탕귀원==> 탕감한 후에 복귀가 가능하다는 원리

영인체(靈人體)==> 인간 안에 내재하고 있는 영체인간을 의미한다. 그리고 영체의 성장, 진화의 정도를 영급(靈級)이라고한다.

인책원==> 인간책임분담의 원리, 인간과 사탄과 전쟁에는 하나님이 중간에서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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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스라엘에서 예수 메시아가 왔었다.

그러나 예수는 12 제자 중에 하나가 되는 가룟유다가 배반을 하여 예수를 은 30량에 팔아버림으로서 결국에는 예수는 십자가를 지고 죽게 되었다.

하나님은 이 예수를 부활을 시켜 기독교의 창시자가 되게 하였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알고 있는 역사가 된다.

그러나 통일교에서는 그렇게 해석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예수 메시아에게 부여한 천수대명은 영계에 천국을 창건하는 사명이 된다.

그러므로 통일교식으로 해석을 하게 되면 예수는 십자가를 지고 죽는 바람에 영계에 메시아 왕국을 창건하는데 실패를 한 것이다.

영계에는 예수가 세운 메시아 왕국은 없다.

그러므로 과거 2000년 동안에는 실패한 예수 메시아를 실패하지 않은 메시아로 믿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는 순간, 인류에게는 고통의 세월이 무려 2000년간 연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말 할 것도 없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정말로 장차 인류가 겪어야 하는 고통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게 된다.

지난 2000년 동안에 세계 1차, 2차 대전과 민주와 공산 사이에 전쟁이 1917년부터 2026년까지 지속이 되고 있다.

마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는 죽어가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였다. 그것은 자신의 인생이 망가지게 되었다는 한탄의 부르짖음이 된다.

그래서 지난 2000년간은 하나님, 예수, 인류 모두가 이스라엘 백성의 불신에 대하여 탕귀원하는 비참한 생을 걸어가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무려 600만 명이 가스실에서 울부짖으면서 죽어갔다. 이것은 바로 예수를 죽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해지는 탕감이 되는 것이다.

즉 예수는 죽으면 안 되는 것이다. 살아남아야 천수대명을 완수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게 되면 예수의 죽음은 섭리의 실패가 되고 하나님, 예수, 인류에게 비극을 안겨주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예수의 죽음은 아담과 누시엘 사이에 전쟁에서 제 2차 아담이 되는 예수가 누시엘 사탄의 왕에게 패배를 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2000년간 준비를 하여 20세기에는 제 3차 아담을 지상에 보내게 된다.

그는 20세기 신흥종교의 교주가 된다.

왕사남에 대하여 논하려고 한다.

예수의 죽음과 슬픔은 12제자들 중에 하나가 배반을 한 것이다. 즉 예수의 12제자들이 예수를 지켜주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메시아에게 원치 않은 죽음이 도래된 것이다.

제 3차 아담은 대한민국 백성 중에 나오게 예정이 되어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예수를 지켜주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의 실패를 탕귀원하는 입장에 서 있는 나라가 된다.

[동시성의 역사]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에 과거에 벌어진 역사를 수천년 후에도 동일하게 반복이 됨으로서 탕감을 하는 원리를 의미한다.

단종은 제 6대 왕이 된다. 6이라는 숫자는 인간이 되지만 메시아도 상징하는 수가 된다.

단종(1441~1457), 조선 6대 왕으로 재위기간은 1452~1455, 3년간이 되고 이것은 예수가 공생애 시작한 30세에서 33세에 죽음과 동일하다. 즉 예수가 메시아 즉 왕으로 지상에 있었던 시기가 3년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단종과 예수를 동일한 역사의 반복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때에 단종은 예수의 입장에 되고 사육신과 사육궁녀(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은 궁녀 6명), 생육신 들을 예수의 제자들의 입장이 된다.

그러니까 예수 시대에 있었던 사정이 한국에서 이 시기에 반복이 된 것이다. 사람만 예수에서 단종으로 바꾼 것이다.

예수 시대에는 12명의 남자 사도들이 있다. 그러나 다 충성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국에는 남자가 6명, 여자가 6명 도합 12명이 단종 왕에게 충성을 하다가 죽어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의 결정타는 엄흥도의 소름이 떨리는 결단이 된다. 삼족이 멸하게 되는 죄가 되는 반역자라고 공표가 된 문종의 시신을 제대로 매장하는 것만이 아니고, 무려 3년간 무덤가에서 제사도 드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엄흥도라는 사람은 살신성인의 일을 한 것이고 그래서 왕사남 영화가 더욱 관람자의 영혼을 울리는 동기가 되는 것이다.

단종의 부인도 80이 넘을 때가지 개가도 하지 않고 수절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 조선에서 살았던 사람들 중에는 이렇게 육신을 초월하여 사는 진정한 도인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 중에 예수와 같은 메시아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전 세계에서 이렇게 충성스러운 민족이 없었기 때문이다(?).

즉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기대를 단종 왕에게 대한민국의 백성들이 제대로 세우게 된다.

이로서 한국에서는 20세기에 메시아가 나올 수가 있는 조건을 사탄에게 세운 것이 된다.

그리고 남자 6명, 여자 6명이 있는 이유는 장차 한국에는 두 명의 메시아 즉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가 동시에 나온다는 계시가 된다. 그래야 인류가 완전 구원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서로 역할이 다르다.

메시아란 하나님과 일체를 이룬 사람이라는 뜻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모른다. 그러나 메시아는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뜻을 알고 실천을 하는 특별한 사람이 된다.

즉 메시아라는 사람의 영인체의 영급은 완성기가 되어 매우 높다. 그러나 보통의 사람들의 영인체의 영급은 낮기 때문에 하나님을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그러므로 왕사남의 비극에 대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죽지 말아야 할 예수가 비통하게 죽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슬퍼하고 있는 것이다. 즉 단종이 바로 예수의 모형이었던 것이다.

본인은 단종과 영적으로 조우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인연이 있어서 해설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 기독교에서도 통일교식으로 메시아 섭리를 해석하는 날이 오게 되면 예수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는 결코 죽어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죽음으로서 인류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지옥의 고통이 연장이 되는 비극을 맞이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예수는 생전에는 그 나라에서 마치 벌레 취급을 당하였고 한다. 이렇게 예수의 일생은 정말로 비참하였던 것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세상에서 자신이 메시아라는 것을 제대로 알리지 못하게 되면 죽음을 피할 수가 없다는 상황을 잘 알고 하루 하루 몸부림을 치시다가 예수는 나라를 위하여가 아니고 친구를 위하여 죽었기 때문에 그가 세운 메시아 왕국은 없는 것이다.

예수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같은 땀을 흘리면서 하나님에게 이 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해 달라고 몸부림을 쳤으나 하나님은 들어주지 않았거나 들어줄 수가 없는 이유는, 섭리는 인책원으로 하기 때문이다. 섭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하기 때문에 예수가 홀로 지어야 할 십자가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가 못 이룬 메시아 왕국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제 3차 아담이 와야 하는 이유가 된다.

그가 바로 문샘이 되신다. 그가 영계에 메시아 왕국을 창건하는데 성공을 하는 해가 2018년이 되는 것이다.

제 3차 아담은 문샘이 되고 지금은 그의 후계자가 [생츄어리]라고 하는 교회를 창설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