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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각 종교에 대한 기본 원리

각 종교에 대한 기본 원리

 

 

각 종교에 대한 기본 원리

 

<용어 설명>

문샘==> 문씨 성을 가진 선생님이라는 뜻, 통일교 창시자 대명사가 된다.

생츄어리(성전이라는 뜻) 교회==> 문샘 사후에 후계자 아들이 새로 세운 교단의 이름, 구 통일교에서 이 아들을 추방을 시켰기 때문에, 새로운 교단 명칭을 가지고 교단을 창시한 것이다. 

인책론(人責論)==> 인간책임분담론의 약자

성경==> 구약, ‘신약-’(요한계시록을 뺀 것), 성약(成約, 요한계시록을 말한다.)으로 구별을 하였다.

성약==> 요한계시록을 의미한다.

영통인(靈通人)==> 영급이 높아서 영계에 들어가서 탐방도 할 능력이 있는 사람

영인(靈人)== 이미 죽은 사람, 이들은 영매자를 통하여 영계메시지를 지상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

- 우주, 만물(광물, 식물, 동물), 인간을 구상, 설계, 제작한 창조주

-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것이다.

- 저절로 우연하게 존재하는 것은 먼지나 쓰레기만 해당이 된다.

- 우주의 근거에 대하여 우연론, 자연발생론, 자생론이 존재하고,

- 선재(先在)하는 능동자(지능, 능력, 힘이 있는 존재)에 의한 창조론이 존재한다.

 

<우주의 구조>

신계(神界)==> 창조주 하나님이 홀로 계신 우주, 이 우주에는 피조세계를 창조할 수가 있는 재료, 에너지가 들어있는 창고가 된다. 그러므로 신계 우주가 없다면 재료와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고 하여도, 피조물을 만들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육계(肉界)==> 지상 세계, 3차원의 공간과 4차원의 시간의 차원을 가진 우주이다.

 영계(靈界)==> 영적인 세계, 인간 사후에 영체인간이 들어가는 5차원의 우주

 

<만물에 내재(內在)하고 있는 특성들>

1. 존재 목적

2. 구상하는 능동자. 설계하는 능동자. 제작하는 능동자

3. 수요 하는 능동자, 공급하는 능동자

4. 자연과학에 종속이 되어있다.

5. 재료

6. 에너지

7. 제작 기간

<해설>

- 그러므로 만물은 우연론이 아니고 창조론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의 구조>

- 두 가지 인격체로 구성이 되어있다.

1. 육체인간

-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육체를 쓴 인간, 3차원적인 인간이다.

2. 영체(靈體)인간(다른 말로는 영혼, 귀신, 영인체)

- 영체란 육체와 대비되는, 인간을 구성하는 또 다른 요소가 된다. 즉 영적인 인격체라는 의미가 된다. 영계에서 영원하게 살아간다. 5차원적인 인간이다. 그래서 4차원을 넘어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시간적인 변화가 없어 죽을 수도 없는 인간이다.

- 죽을 수가 없다는 것은 자살이 허용이 안 되는 존재이다. 그래서 지옥에서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자살을 할 수가 원천적으로 없는 것이 영체의 특징이다. 이것 때문에 인류는 불행해지는 것이다.

- 이 영체는 육체의 복제품이다. 그래서 형식적으로는 별개의 인간이지만, 내용면으로는 동일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 육체로 잘 못 살아갔을 때에 영체도 동일하게 잘 못 살아간 것이고, 따라서 육체는 없어졌지만 그의 복제품인 영체는 영원히 남게 된다.

- 하나님이 이렇게 만든 이유는 인간을 영원한 존재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만일 온전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사람과 영원히 함께 동거를 하려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이 영원성이라는 원리 때문에, 당하는 쪽은 지옥에 가는 영체인간들이 된다.

 

<하나님의 아담, 구세주, 메시아 강림 섭리>

- 여기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성약 13장에 나오는 666에 대한 해독이 된다.

- 6은 사람의 수가 되기 때문에 아담이 되고 그는 인간종족의 대표자의 이름이 된다. 그래서 그는 아담도 되고, 구세주도 되고, 메시아도 되는 것이다. 

- 구약의 주인공은 제 1차 아담이 되고, ‘신약-’의 주인공은 제 2차 아담이 되는 초림주 예수가 된다. 성약의 주인공은 예수 이후 2000년 후에 오는 제 3차 아담이고 재림주라고도 한다.   

- 그러므로 아담, 구세주, 메시아는 예수 한 분이 아니고, 총 3분이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는 신이 아니고 정체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수가 신이 된다고 하면 그는 아담이 아니므로 구세주, 메시아도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 아담이 여럿 존재하는 이유는 그들이 인책론에 의하여 사탄의 왕이 되는 누시엘을 단 한 번에 굴복시키지 못하였기 때문에 아담 강림 섭리가 반복이 되는 것이다. 

1. 6에 대한 설명

- 6은 제 1차 아담으로서 창세기 아담이 된다. 그는 사탄굴복에 실패를 하였다.

2. 66에 대한 설명

- 66은 제 2차 아담으로서 예수가 된다.

- 예수는 사탄이 되는 누시엘이 사주하는 예수의 제자 가룟유다, 대 제사장 가야바, 로마 총독 빌라도에 의하여 타살을 당하였다.

- 마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 이렇게 예수는 사탄에 의하여 타살이 된 것이고 따라서 예수 섭리는 실패를 한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를 믿어도 보혈, 십자가로 인하여 대속은 없는 것이다.

- 그래서 장차 또 다시 지상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섭리를 상징으로 한 것이 신약에서 구름을 타고 예수가 다시 온다고 한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예수는 실패를 하였다는 것을 증거 하는 것이다.

- 왜냐하면 예수의 정체는 인간이기 때문에, 죽은 이상 지금 그는 영체로 영계에 계신다. 그렇다면 다시 오는 예수는 지금의 예수가 될 수가 없고, 20세기에 새로 탄생하는 아담이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오는 예수는 초림주가 아니고, 20세기에 탄생을 하는 재림주가 되는 것이다.

- 그 재림주가 와서, 초림주 예수는 비참하게 사탄에 의하여 타살이 되었고 따라서 예수는 사탄굴복을 하는 사명에 실패를 한 메시아라고 공표를 하게 된다.

- 그러니까 20세기에는 기독교와 통일교와 대판 이단논쟁이 벌어지는 것이다. 

3. 666에 대한 설명

- 666은 제 3차 아담으로서 통일교 창시자 문샘이 된다.

-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영통인들이 알려주는 것 즉 영계에서 돌아가는 판세와 동일하게 해석을 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20세기부터는 한국이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대표가 되는 영적인 왕국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를 통치하는 왕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 20세기에 온 제 3차 아담은 결정적으로 누시엘을 굴복시키는데 성공을 하게 된다(1999년). 그래서 더 이상 다른 아담은 오지 않는다. 

- 통일교의 김수환 권사(개인적으로는 장모님)님은 영통인이 되고 또 영계를 출입한 적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돌아가는 판세에 대하여 다른 사람에 비하여 더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문샘이 재림주라고 확실하게 말을 하고 계신 것이다.

- 본인이 접촉한 다른 영통인, 영인들이 주장을 하는 것도 문샘은 제 3차 아담이 된다는 것이다.

- 지금 다니는 생츄어리에서도 영통인들이 있다. 그러므로 본인은 영계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 신천지가 나아갈 방향은>

- 그렇다면 기독교, 신천지 모두는 영계에서 돌아가는 판세를 전혀 읽고 있지 못한 것이 된다. 그렇다면 그들은 구원하고는 아주 멀리 있는 교회가 된다.

- 예수는 제 2차 아담이 되기 때문에 66이 된다. 그는 메시아로 왔었지만 그는 실패한 메시아가 되는 것이다.

- 신천지의 이만희는 메시아가 아니다. 예수님이 보내는 사자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이미 실패한 메시아가 된다. 그를 갑으로 모시면 재림주가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초림주보다 재림주가 영적으로는 더 높은 분이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666 즉 제 3차 아담이 탄생하여 성인이 되어 신흥종교를 창시하게 되면, 그때에는 기독교와 신천지를 떠나야 살 길이 있는 것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메시아 강림 섭리는,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잘 모르고, 아주 도가 높은 영통인들만이 알고 있는 것이다.

 

 

<각 종교에 대한 기본 원리>

- 하나님은 3수 섭리를 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각 종교에 대한 기본 섭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각 종교에 대한 소견> 1

- 이 세상에서 종교가 존재하는 목적은, 인간들에게 영적인 지식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고 초등, 중등, 고등 이렇게 3단계로 한다.

1. 초등 신학을 교리로 하는 종교

- 유대교가 이에 해당이 된다.

2. 중등 신학을 교리로 하는 종교

- 유대교 바로 다음에 나온 종교가 기독교가 된다.

- 그러므로 초등 신학의 다음 단계는 중등 신학이 되는 것이다.

- 기독교에서 예수를 신이라고 한다. 그러면 그것이 진리인가. 아니다. 그것은 중학교 학생들에게 예수를 신으로 믿으라고 하는 교리가 된다. 그래서 그들은 아무 생각이 없이 예수를 신으로 믿는 것이다.

- 그렇다면 성인(成人)들에게 예수를 신으로 믿으라고 하면, 그들은 무조건 믿지 않고 생각을 할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가 신이라는 교리는 생각이 짧은 중학교 애들에게나 통하는 말이지, 보편적인 진리는 아닌 것이고 얼마든지 반박한 논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 기독교 교파 중에서도 예수를 신으로 보지 않는 교파도 있다.

[신약에는 두 분의 메시아가 존재한다.]

가. 이스라엘 민족에서 태어난 예수

나. 예수는 육체로 부활, 승천하였다. 그리고 나중에는 구름을 타고 육체로 재림을 한다.

다. 구름을 타고 오는 예수

- 왜 두 종류의 메시아가 존재하는가. 

- 현재의 기독교는 십자가에 달린 이스라엘 예수를 믿는 종교가 된다.

- 메시아에는 악신의 왕이 되는 누시엘을 인책론으로 굴복시키는 사명이 있다.

- 그러므로 이러한 두 분의 메시아 신학을 기록한 이유는 분명하다.

- 즉 이스라엘의 예수가 누시엘을 굴복시키는데 실패를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2000년 후에 예수와 같은 메시아 사명자를 지상에 다시 탄생을 시켜야 하는 일이 남아있는 것이다.

- 그러나 이러한 사정을 신약에 고스란히 기록을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인류에게는 예수가 실패한 메시아라는 것이 밝혀지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재림주가 올 때에 밝혀지게 되었던 것이다.

- 그래서 예수가 육체로 부활한 후에 승천하였기 때문에 나중에 육체를 가지고 구름을 타고 온다고 상징적으로 비유적으로 기록을 남긴 것이다.  

- 그러므로 20세기는 재림주가 이미 강림한 후가 되기 때문에, 진실이 들어나서 초림주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가 되는 것이고, 이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사명을 가진 분이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는 것이고 그는 예수가 아닌 것이다.

- 재림주는 20세기에 오는 신흥종교의 교주 중에 하나가 되는 것이다.

3. 고등 신학을 교리로 하는 종교

- 기독교 바로 다음에 창시되는 종교는 중등 신학을 이어서 고등 신학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 

- 그러므로 고등신학은 기독교 창시 후 2000년 후에 나오는 신흥종교에서만 볼 수가 있는 것이지, 기성 기독교는 절대로 해당이 안 된다.

- 1945년 이후에 한국에서 나온 신흥종교의 교주들은, 자신들을 재림하는 예수라고 하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정통 기독교의 성경 해석법도 무시하고 교주들이 발견한 다른 것들을 가르친다.

- 이러한 종교적인 한국에서의 현상의 본질은 한국의 신흥종교의 교주들은, 신학적으로 이미 기독교와 예수를 넘어가는 차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 그리고 그들에게 속하는 많은, 예수가 아니고 다른 교주들을 메시아로 믿고 있는 사람들도 한국에 유난히 많이 있다.

- 기독교에서는 이스라엘의 예수 중심인데, 한국의 신흥종교에서는 교주 스스로가 재림주 라고 하니까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다.

- 1954년에 통일교가 창시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조직신학서가 되는, 원리강론이라는 경전이 만들어진 것이다.

- 통일교의 원리강론이라는 경전은 고등신학에 해당이 되는 경전이 되는 것이다.

- 이 책이 나중에는 한국의 1980년 이후에 나오는 새로운 신흥종교의 교리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 그 중에서도 아주 큰 기독교 교리와 차이점은, 이들은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가 되고, 세례요한은 예수를 불신한 것을, 원리강론과 같이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

- 원리강론에서는 예수의 아버지를 당대의 대제사장 ‘사가랴’ 라고 정의를 내린다. 즉 예수의 정체는 신이 아니고 사람이 그의 정체가 되는 것이다.

- 그렇다면 예수와 문샘은 동일하게 인간이 되는 것이다.

- 여기에서도 예수를 신이라고 하면, 신은 하나가 아니고 여럿이 된다고 하는 주장이 되기 때문에 성인(成人)들에 의하여 거부가 되는 것이다.

- 고등신학의 특징은 심령과학이다. 이것은 중등 신학에는 없는 과목이다. 이것은 신계와 영계와 영체인간에 대한 교리를 의미한다. 이러한 분야를 심령과학이라고 한다.

- 눅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 예수는 영체로 부활 한 것이 아니고, 육체로 부활을 하였다고 하였다.

- 그래서 중등신학 즉 기독교에서는 심령과학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 심령과학을 마스터한 분들이 영통인이 되는 것이다.

- 그리고 이 영통인들은 자동적으로 신은 한 분이고, 누가 재림주인지를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알고 문샘 사후가 되는, 현재에는 생츄어리로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 세상에 많은 종교의 교리들이 심령과학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은 가짜가 되는 것이다. 옥석구분 하는 것, 이것이 종교인들이 가야할 길이다.

 

<각 종교에 대한 소견> 2

- 성경은 구약, ‘신약-’(요한계시록을 뺀 것), 성약(요한계시록을 말한다.)으로 구별을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앞으로 요한계시록은 성약이라고 표현을 한다.

- 그러므로 구약은 초등 신학이 되고, ‘신약-’가 중등 신학이 되고, 성약이 고등 신학이 된다.

1. 구약

- 구약은 초등 신학의 교과서로서, 주인공은 유대교의 모세가 된다.

2. ‘신약-’

- ‘신약-’는 중등 신학의 교과서로서, 주인공은 초림주 예수가 된다.

- 하나님은 성경에 상징, 비유, 암호들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5~10% 정도만 해독이 가능하다고 한다.

- 그들이 아무리 2000년간 연구를 했다고 하여도 한번 풀 수가 없는 암호는 영원히 풀 수가 없는 것이다.

- 그래서 성약이 신약의 일부가 되지만, 기독교 신학자들이 아무도 그 책 안에 들어가 있는 암호들을 해독해내지 못하고 있다.

3. 성약

- 성약은 고등 신학의 교과서로서, 주인공은 예수 이후 2000년 후에 탄생하는 신흥종교의 교주가 된다. 

- 그 시점은 20세기가 된다. 그러므로 20세기부터는 재림주의 시대가 개문되는 것이다. 

- 재림주의 탄생지는 이스라엘이 아니고 한국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신흥종교의 교주 중에서 재림주가 포함이 되어있는 것이다.

- 이스라엘 민족은 사탄에게 잡혀서 예수 메시아를 죽여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선민 자격을 박탈당하였다. 그래서 재림주는 다른 나라에서 탄생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재림주는 한국에서 난 신흥종교의 교주들 즉 문선명, 박태선, 나운몽, 이만희 등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각 종교에 대한 소견> 3

- 영체인간은 영능지수(靈能指數)가 다 다르다. 그래서 1에서 10단까지 단계를 정하였다.

- 그리고 그들이 가는 영계의 급수도 다 다르다.

1. 성장기간, 소생급 단계

- 1,2,3단계를 의미한다.

- 영계 연옥-1에 해당

- 유대교 신앙을 마스터한 단계

- 계명을 지키는 것이 신앙의 중심 교리

- 신의 종의 종의 단계

2. 성장기간, 장성급 단계

- 4,5,6 단계를 의미한다.

- 영계 연옥-2에 해당

- 기독교 신앙을 마스터한 단계

-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것이 신앙의 중심 교리

- 신의 종의 단계

 

3. 성장기간 완성급 단계

- 7,8,9 단계를 의미한다.

- 천국 단계

- 통일교 신앙을 마스터한 단계

- 신의 자식의 단계

- 신앙의 중심 교리

가. 창세기 선악과 사건을 탕감하는 피가름 의식을 통과한 사람에게만 구원이 있다.

나. 결혼을 통하여 신인애. 부부애, 자식애를 이루는 것

다. 문샘을 메시아 왕국의 초대 황제로 믿는 것과 지상에 그의 후계자가 세운 교회를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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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장기간을 다 통과한 단계

- 10 단계를 의미한다.

- 천국을 통치하는 황제권

- 문샘이 이에 해당이 된다.

 

<각 종교에 대한 소견> 4

- 하나님은 육계에 유일신교에 속하는 종교를 세 개까지 만들어 섭리를 하였다.

1. 유대교

- 아브라함부터 예수 전까지 2000년간 인간구원 섭리의 중심 종교 사명을 하였다.

- 영능지수를 소생급 단계 즉 1,2,3 단계까지를 깨우치는 역사를 하였다.

2. 기독교

- 예수부터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 2000년간 섭리의 중심종교이었다.

- 영능지수를 장성급 단계 즉 4,5,6 단계까지를 깨우치는 역사를 하였다.

3. 통일교

- 재림주 문샘으로부터 지상천국을 완성할 때까지 시간의 한계를 정하지 않는 구원섭리

- 영능지수를 완성급 단계 즉 7,8,9,10 단계를 깨우치는 역사를 시작을 하였다.

 

<각 종교에 대한 소견> 5

- 각 종교를 통하여 사후에 들어가는 영계의 종류에 대하여 논한다.

1. 소생급 영계(연옥-1)

- 유대교인들이 초등 신학을 마스터한 후에 들어가는 영계

2. 장성급 영계(연옥-2)

- 기독교인들이 중등 신학을 마스터한 후에 들어가는 영계

3. 완성급 영계(천국)

- 통일교인들이 고등 신학을 마스터한 후에 들어가는 영계. 그러나 지적 기준만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 신도들이 축복 결혼식을 필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

- 신도들이 피가름 의식을 통과하여야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

- 즉 메시아를 통하여 사탄의 핏줄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핏줄로 혈통전환(원죄청산이라고도 한다.)한 사람들에게만 해당이 된다. 그래야 사탄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식으로 부활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이 의식들이 필요한 이유는 세상적인 지식이 전혀 아니고,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6000년 전에 인류의 조상이 저질은 선악과 사건에 관한 신학적인 탕감을 반드시 해야 하기 때문이다. 

- 기독교를 통해서는 선악과 사건에 관한 본질을 모르고, 따라서 신학적인 탕감 방법도 알 수가 없다.

4. 지옥

- 지상에서 영체의 성장, 진화를 위한 어떠한 노력을 하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

- 육체적인 본능에만 충실하였던 사람들

- 하나님의 3수 섭리를 모르는 사람들

- 심령과학에 대하여 알고 있지 않은 사람들

 

 

<각 종교에 대한 소견> 6

1. 영계에서 내리는 예수가 초림 메시아가 되는 증거

- 초림주 예수에 대하여 영계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계시를 세례요한에게 준 적이 신약에 나온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예수를 불신하였다. 즉 그의 조직을 모두 예수에게 인계를 하고 예수의 수제자가 되어야 했던 것이나 실패를 하였다.

- 세례요한은 당대의 대제사장의 아들이다. 만일 그가 예수에게 붙었다면 이스라엘에서 과연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일 수가 있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일은 일어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예수의 제자마저 죽어야 하기 때문에, 당대의 대제사장의 아들마저 죽여야 하기 때문이다.

2. 20세기에 온 문샘에 대하여, 영계에서 내리는 문샘이 재림 메시아가 되는 증거

- 그렇다면 재림주 문샘에 대하여도 반드시 영계에서 재림주라는 계시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 1935.4.17일 예수가 문샘에게 나타나 메시아 사명을 인계하였다. 그 이유는 예수가 메시아에게 부여된 천수대명에 실패를 하였기 때문이다. 즉 예를 들면 사탄의 왕이 되는 누시엘을 굴복시키는 사명에 예수는 실패를 한 것이다.

- 그렇다면 문샘에게는 누시엘과 또 다시 한판 붙어야 하는 사명이 주어진 것이다.

- 1946.3.2 예수가 이스라엘 기도원 김백문에게 나타나서 그곳에서 약 6개월 머물고 있었던 문샘을 재림주라고 계시를 내려주었다.

- 그러나 김백문은 이 계시의 내용에 대하여는 소홀하게 여겼고 오로지 하나님 같은 예수가 자신이 있는 누추한 곳을 방문하였다는 것에만 감격을 하여 자만심에 빠지게 된 것이다.

- 그래서 그는 문샘은 재림주로 모시기 위하여 수도원 전체를 문샘에게 인계를 하고 그의 수제자로 들어가는 일에는 실패를 한 것이다.  

3. 그러나 다른 여러 20세기에 영통인들이 문샘이 재림주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 2025년 현재 생츄어리 교회에서도 영통인이 있다. 그는 왜 생츄어리에 있는가. 그것은 영계에서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 이상 다른 증거는 필요가 없는 것이다. 

4. 문샘 이외의 한국의 신흥종교의 교주들에 대하여

- 한국에서 지금 이만희 교주가 있다. 과거에 박태선, 나운몽이 있었다. 그들이 과연 메시아가 되는 인물인가. 영계에서는 그러한 계시가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예수의 경우에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초림주와 재림주는 같은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예수만을 생각한다. 다른 사람은 생각할 수가 없는 교단이 된다. 그래서 그르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