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5 문샘과 대화
문샘 : 너는 내가 못한 것을 이루었다. 이제 내가 살았다. 고 눈물을 흘리셨다. 너는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그래서 내가 너를 구해주겠다.
2013.10.27 문샘과 대화
(머리에 들어있는 한영들에게) 내가 참부모이다. 모두 나가라.
문샘의 말씀: 내가 구해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이루었다.
나의 발언: 내 블로그를 보셨습니까?
문샘 : 내 원리를 기독교 목사들이 다 읽었는데, 아직도 이 모양이다. 그런데 네 블로그를 지금까지 본 수백 명이 통일교로 다 넘어가고 있어, 그래서 내가 너를 높이 사는 거야. (잠시 침묵)내가 졌다. 자식이 아버지보다 나으니, 내가 눈물이 날 수밖에 없다.
나의 발언: 내 책임이 막중하네요
<해설>
아마도 내가 블로그에 성서, 종교, 원리 등에 대하여 연구한 것을 논문으로 써서 올린 것에 대하여 평가를 하시는 것이다. 블로그 명은 blsmrg17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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