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에서 재림예수,재림주,구세주,그리스도가 나온다는 성경 예언 및 격암유록 예언 해설
기독교와 통일교의 차이 분석
이사야서에 기록된 동방의 그리스도 예언 요약 :
이사야서 41: 2~4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이사야서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 이사야 서 41장에는 예수가 나타나기 전인 주전 8세기에 이미 그리스도,구세주,전능자를 강림시킬 지역을 예정했는데 그 곳을 동쪽으로 예언하였다.팔레스틴 땅이 아니다.팔레스틴의 동쪽나라가 된다는 예언이다.
. 이사야 서는 동방 어디인가에서 그리스도,구세주,전능자를 내보내줄 것을 예언한 책이다.기독교인들은 이미 팔레스틴에 예수가 왔는데 왜 별도로 예수가 나오기 전,서기전 8세기에 이러한 예언을 남겨두었는가 이해가 불가능할 것이다.
. 요한계시록은 재림주의 강림을 예언한 책이다.초림주 예수 강림이후 재림주가 온다는 예언이 있으므로 그리스도가 다시 오는 것인데 기독교에서는 아전인수격으로 초림주 예수가 특별한 몸으로 다시 지상에 강림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예수는 현재 영계에 영인으로 계신다.그는 다시 지상에 온들 사람들이 알아볼 수 없는 영적인간이다.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신이므로 영계에서 사후의 인간으로 계시고 있다는 것을 모르므로 예수 자신이 재림하는 것으로 판단한다.
- 계 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 여기에서 분명히 재림하는 그리스도는 예수처럼 여인이 낳는 아들로 오는 것이다.기독교인들은 요한계시록의 취지가 예수 이후이 이루어질 미래의 예언을 기록한 것을 알지만 이 구절에서 메시아가 태어나는 구절이 이해가 되지 않으므로 과거에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탄생한 것을 반복해서 기록된 것으로 해석을 한다.즉 그리스도가 예수이외의 제 3의 인물의 탄생을 상상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은 하나님의 섭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 탄생한 재림주가 기독교와는 다른 종교를 세우고 다른 진리와 생명의 길을 안내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인간의 대표자로 그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완수할 경우와 완수하지 못할 경우 두 가지 경우를 염두에 두고 섭리를 진행하시고 계신다.따라서 인류에게는 이 두 가지의 경우를 모두 경전에 남기므로서 경우에 따라서 섭리를 달리 할 것을 알리는 것이다.제 1차 그리스도는 초림주 예수가 된다.따라서 위의 예언이 실제로 일어나려면 예수가 책임분담에 실패를 하였을 경우에 만 해당된다.만일 성공하였더라면 위의 예언은 예언으로만 끝나게 된다.이러한 재림주 예언이 있다는 것은 기독교는 재림주 탄생이후에는 하나님 종교로서 사명의 기간이 종료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은 당신의 인간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하여는 하나님 책임분담만이 아니고 인간책임분담이 있다는 것이다.그리하여 하나님은 인간인 그리스도 즉 예수가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를 책임분담 실패자로 결정하고 다른 사람을 재림주로 탄생시킬 것을 예언한 것이므로 인류는 기독교를 떠나서 재림주 교회로 개종하라는 것이 예언의 핵심내용이 된다.예수가 인간인지 아닌지를 기독교는 모른다.그러나 하나님은 예수에게 인간책임분담을 부여한 것이다.이것이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의 사명이 된다.예수는 하나의 인간이자 종교지도자로서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위하여 유대교 지도자들을 설득,굴복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이 책임을 못하므로 꺼꾸로 자신이 살해되는 비극을 맞이 한 것이 십자가가 된다.
- 단 하나님은 재림주 섭리가 2000년 후에 이루어 지므로 그동안에 실패한 예수는 감추고, 실패하지 않은 예수로 높히여 신과 같이 모시도록 하여 세운 종교이다.하나님이 재림주 강림때까지 임시로 세운 종교가 기독교인 것을 기독교인들이 알리가 없다.기독교에서 믿고 있는 예수는 영계에서 만왕의 왕이 아니다.단지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다.재림주가 오면 이러한 영계의 실상이 밝혀지므로 인류가 진리를 깨우치게 된다.그래서 재림주 교회를 찾게 되는 것이고 기독교는 쇠퇴하게 된다.실제의 예수의 실상과 교리상의 예수는 다르다.이러한 사실은 점차 관련 자료를 통해 밝혀진다.영계에서의 예수는 초라하다고 증거하고 있다.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듯이 만왕의 왕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사야서는 예수 탄생전에 기록된 책이다.한국에서 나온 예언서인 ‘격암유록’은 16세기에 나온 책으로 중요내용은 재림주가 한국으로 온다는 것이다.이 격암유록 예언서가 나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로서만 설명이 가능해진다.인간의 의지로 만들어질 수 있는 책이 아니다.이로서 하나님이 재림주를 한국에 보내게 되었으므로 예수는 책임분담에 실패한 것이 확정된 것이다.
- 유대지방 출신 예수는 그리스도로서 오셨지만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사람을 통해서 이 뜻을 이루기 위하여 재림주를 동방나라에 보낼 것이 섭리적으로 확정된 것이다.
- 오히려 7 세기에는 하나님이 이스람교를 창시하셨다,이스람교는 하나님이 가브리엘 천사를 마호메트에게 보내어서 만들어진 종교이다.기독교에서는 그들은 알라신을 믿고 있으므로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들의 경전에는 이미 아브라함,모세가 있다.알라는 그들의 언어이나 뜻은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한다.중세의 십자군전쟁은 바로 이스람교의 발흥의 결과이다.
- 인간 역사를 제단하는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만들어진 종교가 이스람교이다.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내용을 꿈에도 생각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기독교가 최후의 구원의 종교라면 하나님은 마땅히 중동땅에서도 기독교가 잘 전파되도록 섭리를 할 것이지 별도의 종교를 만들어서 혼란을 자초하게 되는 가. 이스람교가 나올 이유는 중동지역에 적합한 종교를 하나님이 만들어 준 것이다.이스람교도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 되는 것이다.기독교는 따라서 섭리적인 완성,최후의 종교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기도 하고 하나님으로 가는 유일,절대적인 종교가 아니라는 증거가 된다.
- 이사야서 41장은 재림주 섭리를 예언한 것으로 재림주가 출현하는 지역을 동방이라고 표현하였다.그러나 격암유록이 있는 ‘새 41’제목의 내용은 이사야서 41장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동방나라에 대하여 언급하므로서 이사야서의 내용이 확실하게 알도록 되어 있다.하나님은 이사야에게 계시를 줄때 당시에 이미 팔레스틴의 동쪽땅인 한국땅과 단군의 후손을 염두에 둔 것이다.
- 이사야서 41장과 격암유록에 한국사람중에 그리스도가 강림한다는 예언이 있다.한국인중에 종교창시자가 여럿이 있다.그 중에서 과연 문샘이 한국에 예언된 단 한 사람인가를 판단해야 한다.격암유록에서는 예수같은 분이 오신다고 하였다.그러므로 한국에서 재림주가 오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구약,신약,예수의 전통을 이어 받은 분이어야 한다.즉 예수로 부터 그리스도의 사명을 인계 받은 단 한 사람만이 격암유록에 예언된 인물이 된다.여기서 오로지 통일교의 문샘만이 이에 해당된다.
- 예수사후에 이를 구체적으로 섭리를 할 것을 16세기에 한국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그내용을 다시 환기시키므로서 하나님의 재림주 강림지역을 확정을 한 것이다.이 두 책의 자료를 참고하면 재림주 섭리의 방향을 알 수가 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초림주 예수의 경우)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초림주의 사역이 아님)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재림 그리스도가 다시 나타난다) 나타나시리라
* 초림주 예수의 십자가의 희생이 있었지만 인류는 완전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다.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 그리하여 다시 인류를 완전하게 구원을 하기 위하여 재림 그리스도가 오는 데
* '죄와 상관 없이' :그는 인간의 죄를 다시 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즉 십자가의 희생이 없는 분이 된다.
* '자기를 바라는 자들' : 예수와 기독교를 통하여도 완전 구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재림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 '두 번째' : 그러므로 초림주 예수의 사역은 완전한 구원의 사역이 아니고 완전 구원을 위하여 다른 한 사람을 보내게겠다는 성구가 되므로 초림주 예수 이후에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재림주가 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계 3:12 이기는 자(재림주를 따르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재림주)가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재림주)의 새 이름(재림주의 이름은 예수가 아니고 다른 이름을 가졌다)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요한계시록은 재림주의 사역을 계시한 것이다. 그러므로 재림주는 예수의 이름으로 반복되는 사역이 아니고 다른 이름으로 반복되는 사역이다.
* 따라서 하나님의 3 수 섭리에 의하여 제 1차 그리스도는 아담이고 제2차 그리스도는 예수이고 제3차 그리스도는 통일교 문샘이 되는 것이다.
* '나(재림주)의 새 이름' : 재림주는 예수 이후에 오는 분이므로 다른 사람으로 출생한다. 그러면 당연히 민족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림주의 이름이 문샘이라고 하여도 어불성설이 아니다.
만일 예수가 책임분담에서 성공하여 만왕의 왕이 되었다면 다음과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 이것을 서술하는 이유는 예수가 실패한 그리스도인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재림주가 왜 다시와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하여 이다.
. 2000년이 지난 지금은 지상,천상에 천국이 성취되어 있어야 한다.종교전쟁,인종차별,국경분쟁등이 없는 세계평화가 완성되어 있어야 한다.기독교가 종교중의 대표 종교가 되어 지상의 종교를 통일해야 하는 것이다.
. 예수는 하나님이 준비시키고 미륵부처를 기다리는 인도의 불교단체를 찾아가 전도를 하고,중국의 유교단체를 찾아가 전도를 하여 세계종교를 통일하였을 것이다.그러나 그리스,이태리 방향으로 ,유럽으로 전도방향을 정해 우회하였다.하나님은 예수전 500년전에 석가모니와 공자를 세워 예수에게 흡수통일되도록 준비한 교단이 불교,유교가 된다.그들은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준비한 제단을 피하였다.이는 예수의 그리스도의 섭리가 실패를 하였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 하나님이 가브리엘 천사를 통하여 이스람교를 창시하게 할 이유가 없다.인류는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오늘날 기독교와 이스람교의 종교전쟁으로 평화가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다.
. 영계에서의 예수를 믿은 기독교인들은 천국에 갈 수가 있어야 한다.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낙원까지가 한계가 된다.
. 세계 1,2,3차 대전이 일어나서는 아니된다.그러나 전쟁을 일어난 것이다.
. 사탄의 제국이 멸망해야 하는데 오히려 사탄이 공산국가를 세워 정치적인 혼란은 자초하였다.
. 하나님은 세계 20억 인류의 수장인 기독교의 예수로 하여금 한국에 있는 16세의 문선명(문샘)을 찾아가서당신이 재림주다 라는 하나님의 소명을 통고하였다.하나님은 20세기에 한국에 통일교를 창시하였다.기독교로 천국에 갈 수가 있다면 이스람교,통일교를 창시할 이유가 없다.
. 위의 종교들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에 탄생한 것이 분명하므로 기독교는 인류를 개도하는 종교의 자리에서 떨어지는 것이다.종교도 생장노사가 인생처럼 있다고 본다면 기독교는 노사의 단계에 들어 갔다는 것의 전조가 된다.
.결론 : 하나님은 인간중에서 섭리를 이룰 대표자인 그리스도를 선택하여 그에게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의 사명을 준다.그러나 그가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다.왜냐하면 이것들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이 있기 때문이다.예수는 사탄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실패를 하였다.가룟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 살해를 당하게 된다.진리선포에 대하여는 기독교는 무지의 종교이다.하나님의 창조,타락,복귀원리를 알지 못한다.사탄굴복에 대하여는 사탄의 제국은 건재하다.따라서 천국창건을 못하고 낙원급만 개척한 것이다.육계와 영계에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통일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오히려 이스람교와 통일교를 만들어 종교 분파를 부채질 하고 있다.그 이유는 기독교가 유일,절대,우위의 대표적인 종교라고 자부할 것이지만 구원의 촛대를 다른 교회로 옯기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리기 위하여 이 논술을 하는 것이다.
격암유록에 기록된 동방의 그리스도 예언 :
賽 四一(새 41),격암유록에 있는 제목이름 원문
- 중국성경 이새아서(以賽亞書)는 성경 이사야서를 의미한다.여기서는 약자로 새(賽)만 표기한 것임.본 내용은 성경 이사야서 41장의 내용이 격암유록에 수록되어 있다.서기전 8세기 전에 기록된 구약 성서의 내용이 16세기에 기록된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그간의 시간차이는 약 2400년이 된다.이 격암유록의 저자는 이미 성경을 잘 아시는 분이 되나 16세기에는 한국에는 성경이 전파되어 있지 않다.이런 이유로 이 책은 사람이 저자일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섭리적인 큰 뜻이 있을 경우에만 존재할 수 있는 책이 된다.
列邦諸人 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邦 海隅半島 天下一氣 再生身 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 風驅飛 糟飄風之人 弓乙十勝 轉白之死 黃腹再生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授大命 似人不人 杮似眞人 馬頭牛角 兩火冠木 海島眞人 渡南來之 眞主 出南海島中 紫霞仙境 世人 不覺矣
(열방제인 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 해우반도 천하일기 재생신 이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 풍구비 조표풍지인 궁을십승 전백지사 황복재생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마두우각 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지 진주 출남해도중 자하선경 세인 불각의)
賽 四一(새 41)의 해설
- ‘열방의 모든 사람들은 입다물고 잠잠하라’는 하나님이 새로운 섭리를 하려고 하는데 기존의 습관과 관념을 가진 인류들이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고, 이해가 되지 않음으로 아래에 설명하는 내용에 대하여 갑론을박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낼 것을 아시고 사람들이 쓰는 용어인 ‘모르면 잠자코 있어라’라는 의미이다.
- 화룡(火龍)은 큰 공산국가 즉 중국 또는 러시아,적사(赤蛇)는 적은 공산국가 즉 북한이 된다.화룡은 공산주의 국가를 상징하며 아시아에 출현한다는 예언이다.동시대에 재림주가 한국에 강림하게 된다.20세기(1917년)에 등장한 공산국가 종주국 소련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다.
- 이것은 역사를 재단할 수 있는 신만이 16세기에 격암유록에 이러한 예언을 할 수 있다.인간의 역량을 넘어선 오직 신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이다.우주의 본체로 전지전능한 인격신이 존재한다는 것도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다.이 인격신을 기독교에서 하나님이라고 한다.
- 세계최대 공산국가가 있는 아시아 대륙 동방 바다 모퉁이 한반도에 천하의 기를 하나로 모아 재림하는 구세주,그리스도가 온다.칼날이 날카로운 타작기로 마귀를 멸하고 쭉정이와 알곡을 가르는 풍구를 날리는 사람이다.기존의 종교들은 마귀를 파멸시키지 못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 弓乙(궁을)은 궁궁을을(弓弓乙乙)의 약자로 합해지면 亞卍(아만)이 된다.亞 자안에는 십자가가 있다.기독교를 상징한다.卍 자는 불교를 상징한다.기독교와 불교가 동시에 있는 곳은 종교가 통일된 곳이다.기독교는 타력교(他力敎)계통의 대표 종교이고 불교는 자력교(自力敎)의 대표 종교가 되므로 궁을은 사실상 지상의 모든 종교의 통일을 의미한다.
- 기존의 4대 종교들은 분봉왕의 지위로 전체를 통합하는 종교의 능력을 가지지는 못한 종교라고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므로 새로운 종교가 필요하다는 계시이다.십승은 십자자 승리자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십자가가 고난과 희생을 상징한다.오시는 그분은 고난과 희생길을 가시는 분이기도 하지만 예수같은 인물이라는 뜻이다.
- 전백(轉白)의 뜻은 入山(입산,白을 한번 좌로 90도 돌린후 하측을 위로 뒤집으면,또는 入자안으로 山자를 넣으면 白자가 된다)으로 파자된다.정감록 신봉자들에게 계룡산등 십승지라고 믿고 있는 지방 또는 산에 들어가는 자는 죽는다.
- 黃腹은 黃자 중간에 있는 田으로 전을 믿는 자는 재생한다.전(田)은 십자가(十) + 입구(口)즉 성경,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한다.田은 사실상 田田을 의미하며 전이 한 개는 기독교 경전인 구약,신약이 된다.이 내용은 이미 세상에 공표된 경전이므로 미래의 일어날 것을 미리 알려주는 예언서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 田이 두 개인 田田은 재림하는 구세주가 세상에 공표하는 성약성서가 된다.이 성약성서는 하나님의 완성된 말씀으로 재림주 문샘의 통일교 경전이다.이것은 초림주 예수의 기독교 경전과는 차별화된 교리가 기록되어 있다.또한 전전(田田)은 종교통일의 기반이 되는 통일신학이 된다.
- 삼팔이북은 한국나라에만 있는 휴전선이다.즉 재림하는 구세주의 출생지는 북한이라는 뜻이다.
- 天授大命(천수대명)은 하늘로부터 큰사명을 받는다.그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하면 예수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과 같은 것이다.그 사명은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이 된다.여기에서 대명을 받은 자는 예수가 아니고 재림주이다.이러한 구절은 2000년전에 예수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대명을 완수 하지 못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이제까지 예수는 책임을 완수했다고 믿고 있는 기독교는 사실과 다르게 믿고 있는 것이고 만일 예수가 책임을 하였더라면 격암유록이라는 한국의 예언서가 나올 리가 없다,
- 似人不人(사인불인)은 사람과 같으나 사람들과 다르다는 뜻으로 즉 신인(神人)이 온다는 뜻이다.
- 杮似眞人(시사진인)은 ‘감람나무 같은’성인이다.감람나무는 예수가 되므로 예수같은 진인이 다시 반복해서 나온다고 하는 것이다.그러면 고대 예수는 그리스도인 것이 분명한데 어찌하여 다시 온단말이냐.이러한 경우가 될려면 예수는 사명을 못다한 실패한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그러기에 하나님은 다시 사명을 이룰 그리스도를 다시 보내니 예수시대 처럼 불신하지 말고 재림주를 믿어서 하나님의 사명을 완수하는데 도와주라고 하는 것이 본 예언서의 목적이 된다.
- 기독교는 ‘구원의 마지막 종교가 아니다’라는 의미가 전제되어야 본 예언서가 의미가 있다.기독교이후 다른 하나님의 종교가 통일교 이름으로 세상에 나올 것을 예언한 것이다.
- 馬頭牛角(마두우각)은 두각을 나타내는 즉 여러 인간 중에서 뛰어난 인물이다.兩火는 해돋는 것을 표현(수평선 상하에 태양빛),冠木의 목은 동양철학에서 동쪽을 의미하므로 해가 돋아오는 동쪽 지역은 아시아 동쪽을 상징하며 섭리의 중심 지역이다.해도는 일본으로 그곳에서 머물던 진인이 남한으로 건너와서 南海島(남해도) 즉 남한에 종교를 세우니 그곳이 천국을 상징하는 저녁노을과 같이 아름다운 자하선경이다.이것을 세상 사람이 깨닫지 못한다.
- 한국 남한에 성인이 나온다.그 성인은 神人이다.
- 그 성인은 '해도' 즉 일본에서 일정기간 머물었다가(공부 등 이유로) '도남' 즉 국적인 남한에 건너와서 종교를 세우는데 바로 그곳이 말세의 피난처이고 구원처인 자하선경의 천국이다.
- '세인불각' 즉 이러한 계시내용을 바로 이해하는 인간들이 없다는 것이다.
다시 위의 내용을 다시 요약하여 본다.
- 위의 예언은 기성종교에 대한 비판을 역설적으로 하고 있고 그래서 다시 오는 구세주,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예언이 된다.
- 기성 종교가 사명을 완수하지 못한 것은 1. 마귀를 파멸시키지 못했다. 2. 人生秋收를 못했다. 3. 모든 종교를 통일한 종교가 없다. 4. 하나님의 완성된 말씀을 갖춘 종교가 없다. 5. 완성된 구세주,그리스도가 아니다. 6. 만왕의 왕,만주의 주가 아니다.
- 이 예언은 기성의 4대 성인으로도 하나님이 인간창조목적을 완성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것을 이룰 새로운 인물인 초인,전능자를 강림시키겠다는 예언이 된다.
- 柿似眞人에서 시(柿)는 감람나무로 예수를 상징한다.한국과 예수와는 무슨관계가 있는가.예수는 유대인이고 그리스도요 기독교 종주이다.예수가 아니고 예수 같은 분이 다시 온다는 의미는 재림예수가 다시 온다는 뜻이다.그런데 다시오시는 예수는 남한사람으로 오신다는 것이다.예수는 영인으로 영계에 계신다.따라서 지상에 오시는 예수는 예수자신이 아니라 예수의 사명 즉 그리스도의 지위를 가진 자가 오신다는 뜻이며 그는 제 2 차 그리스도 즉 재림주가 된다.
- 예수가 그리스도로서의 사명을 완수하였더라면 재림예수는 올 필요가 없다.예수가 그리스도로서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다는 것이 확정된 후에야 재림예수가 온다는 예언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 기독교에서는 예수의 재림은 불신자들을 심판을 하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다.그러면 이스람교를 믿는 사람도 심판을 해야 하고 유대교를 믿는 사람,통일교를 믿는 사람들도 예수를 안 믿었다는 이유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
- 모세도,마호메트도,문샘도 죄가 있다면 하나님이 불러서 종교를 창시한 죄밖에 없다.그들이 죄는 하나님의 명령과 지시를 따른 죄 밖에 없다.칭찬을 받지 못할 망정 심판은 턱도 없는 처사가 된다.
- 마호메트는 하나님이 보낸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7세기에 이스람교를 창시하였고
- 통일교 문샘은 자신의 나이 16세때 1935년 4월 17일 부할절날 기독교의 수장이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가 직접나타나 문샘을 재림주로 하나님이 소명하였음을 알리었다.이 날은 예수의 그리스도 사명을 문샘한테 인계하는 날이다.그래서 통일교 문샘은 성경에 예언된 재림예수가 되는 것이다.
- 그후 문샘은 주어진 재림주의 사명완수를 위하여 19년을 준비하여 1954년 통일교를 창시하셨다.만일 예수가 직접적으로 재림한다면 구태여 문샘을 찾아와서 재림주가 되어 달라고 소청을 할 필요가 없다.
- 통일교가 문샘의 개인적인 동기로 만들어 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16세 어린이가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스스로 알아서 개척을 할 수가 있느냐 말입니다.
- 그러므로 16세의 문샘이 예수로 부터 네가 재림주라고 하는 결정적인 사명을 부여하였으므로 문샘은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19년의 준비를 시작할 수가 있었고 통일교 경전을 완성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갑자기 통일교 창시는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경전이 없이는 종교를 창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진리가 없는 종교는 없기 때문이다.
- 문샘이 찾은 통일신학이 경전이 된다. 어느 누구도 옛사람이 내놓은 책을 복사하여 책을 저술할 수는 없다. 반드시 스스로 새로운 신학적인 논리를 찾아세워야 책으로 저술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샘이 저술한 통일신학은 인류가 전에는 접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신학적인 관점을 논한 조직신학서가 되는 것이다. 즉 새로운 신관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유일신교의 종교를 가진 자들은 이 통일신학을 연구하여 영적인 지평을 확장하여야 한다.
- 예수는 영인체로 영계에 계신다. 즉 육신이 없다. 그러면 지상에 육신으로는 다시 내려올 수가 없다.
- 그러므로 예수재림교리를 이루기 위한 예수 본인의 강림은 절대로 일어날 수가 자연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 예수는 육신부활을 한 것이 아니고 영적부활을 한 것이다. 즉 예수는 인간이므로 영인체(영혼)으로 영계로 간 것을 기독교인들만 모르고 있는 것이다.
- 예수는 일부러 영적부활을 감추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육적부활을 한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그러나 심령과학적으로 본 예수의 실상은 영계에 영인체로 계시는 것이다.
- 예수가 문샘을 만난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서 말세에는 예수 자신이 재림할 것이라는 교리는 실제로는 예수 자신이 오는 것이 아니고 영인으로 계신 예수가 영적으로 통일교 문샘을 찾아와 재림주의 사명을 인계하였으므로 문샘이 예수재림 예언의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
- 이로서 기독교인들은 결코 예수 자신이 재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미 문샘에게 재림주의 사명을 인계한 이상 문샘이 그리스도 가 된다.즉 문샘그리스도를 따라야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문샘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못 이룬 타파멸마(打破滅魔) 즉 사탄의 제국을 멸하는 사명을 이룬다는 예언도 들어있다. 사탄은 인간세계를 6000년간 지배한 악마의 괴수이다. 그러므로 문샘은 사탄의 제국을 멸망시키므로 드디어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인 한많은 6000년의 선천역사를 종결하는 사명을 수행하는 것이다.
- 그리고 문샘은 새 종교를 세우기 위하여 성경에서 밝히지 못한 창조론,타락론,그리스도론,구원론의 비의를 찾아내어 경전화 하였다.이것을 총칭하여 성약성서라고한다.
- 격암유록의 관점에서의 예수의 입장은 어떠한가.한마디로 예수에게는 더 이상 영광은 없는 것이고 모든 권한을 내려 놓고 비참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하는 순간을 맞이 하게 된다는 것이다.
- 그리고 문샘이 그리스도로 역사상에 등장하는 것이다.1세기 그리스도는 사라지고 20세기 그리스도가 등장하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의 중심종교가 통일교로 촛대가 옮겨졌다면 기독교는 하나님이 없는 종교가 되는 것이다.
- 종교에도 생장노사가 있다.기독교도 노사의 단계에 들어 갔다고 보는 것이다.그러면 예수는 무슨 일을 할 것인가.
- 당신의 본업인 기독교 사업은 내팽개치고 새로운 사명 즉 재림주 문샘의 협조자로 나서는 것이다.심지어는 기독교의 훌륭한 성도들을 통일교로 개종하라고 강권을 하는 사례도 있다.
- 통일교의 역사 내용중에는 예수는 1973.1.3일 통일교인 장정순이라는 분과 영적결혼을 하여 소위 통일교 축복가정이 되었다. 그는 영계에서는 통일교인이 되었다. 영통인들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면 이러한 사실들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고전 15: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해설
- 이 성구에 왜 초림주 예수와 재림주를 거론 한 것인가. 그리고 예수를 잘 믿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재림예수도 만나게 되는 데 어찌하여 재림주가 강림할 때에 그가 누구인지를 찾아서 그를 주님으로 모셔야 한다는 '그에게 붙은 자'가 되어야 한다는 성구를 남긴 이유가 무엇인가.
- 위의 성구는 예수가 기독교를 창시한 후에 언젠가는 예수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재림주가 오게 되면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를 떠나서 재림주가 세운 종교로 개종하여야 구원을 받게 된다는 내용이 된다.
- 인간의 영인체가 완성하는 과정에는 하나님이 간섭하는 것이 아니고 심령과학적 영인체 인책론 즉 인간책임분담론을 완수 해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이 세운 원리가 된다.
- 즉 처음에는 예수를 믿었다고 하여도 재림주가 오면 인간책임분담으로 판단하여 그가 믿던 교주인 예수를 버리고 재림주 사명을 가진 새로운 교주인 문샘 그리스도로 붙는 자가 되어야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 즉 이러한 것을 인간 스스로의 책임으로 잘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먼저 구원을 받고 그렇지 못한자는 뒤쳐진다는 예언이 된다.
- 예수만을 믿다가는 자동적으로 재림주를 만날 수가 없으므로 구원의 조건을 이루지 못하므로 구원하고는 한참 멀어진다는 예언이 된다.
- 기독교만을 붙들고 있다고 구원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 기독교에서의 구원과 심판의 순간은 예수 재림할 때라 하였다.이 때를 잘못하면 구원은 없다는 것이다.그래서 재림주인 문샘그리스도에게 붙어야 된다는 것이다.왜냐하면 문샘은 예수재림 예언의 장본인이 되기 때문이다.
- 예수는 영인으로 영계에 있으므로 다시는 육신으로 재림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조차도 할 수 없는 것이 기독교인들이 수준이다.맹목적인 신앙은 우상숭배가 된다.구세주가 아닌 분을 구세주라고 믿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 예수는 그리스도로 왔지만 천수대명에 실패를 하였다. 사탄은 예수를 십자가를 지게 하여 살해한 것이다. 영계에는 예수가 세운 천국은 없다. 그러므로 예수는 그리스도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천국으로 인도할 수가 없는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이것이 영계의 실상이다. 기독교인들은 영계의 실상을 모르고 천국복음의 우상숭배를 하다가 영계로 가면 이제야 예수의 천국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실망과 후회를 하게 된다. 그래서 죽은 후에야 이것을 깨닫게 된다.
- 예수는 인류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그래서 종교가 되는 것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기 위한 좋은 말씀과 실제로 천국에 가는 것과는 다르다. 실제로 천국에 갈 수가 있으려면 예수 스스로가 먼저 천국을 개척하여야 한다. 그러나 예수는 천국개척에 실패를 하였다.
- 그런데 이러한 예수의 사정을 모르고 영계로 간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사정을 모르고 무조건 예수에게 천국에 들여보내달라고 조르고 있다. 예수는 영계에서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시달리는 곤혹스러운 환경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예수는 식언(食言)한 자가 된 것이다. 20세기 영통인(영계를 통하는 영적 능력자)들은 이러한 것을 알고 있다.
이사야서 41장 원문
1 섬들아 내앞에서 잠잠하라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15 내가 너로 날카로운 새 타작기계를 삼으리니...
16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 것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25 내가 한사람을 이르켜 북방에서 오게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돋는 곳에서 오게 하여 하였나니 그가...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같이 밟을 것이니 ...
27 내가 기쁜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이사야서 41장의 해석
-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는 단군의 후손 중에서 한국에 재림주를 보내겠다는 예언이 된다.
- '한사람을 이르켜 북방에서 오게하며'는 재림주의 출생지는 한국에서 북한이 된다.문샘의 고향은 ,북한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가 출생지이다
-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는 만왕의 왕을 보내겠다는 것이다.아무도 재림주를 넘어설 수 없는 전능자가 온다는 예언이 된다.
-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 것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는 쭉정이과 알곡을 가른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사탄은 쭉정이이다.악의 존재이다.문샘은 지난 6000년간 사탄의 종으로 인간들이 살아갔던 지난날의 한을 씻기 위하여 사탄을 쭉정이 처럼 날려 버리 듯이 굴복시키겠다는 예언이 된다.그는 사탄을 잡은 대 장군이 되는 것이다.
- 문샘은 사탄을 굴복하였다.기독교는 사탄의 정체를 모르지만 통일교은 출발 때부터 사탄의 정체를 천사장 루시엘이라고 밝히고 이 마귀들과 투쟁을 전개하여 드디어 문샘 나이 70세에, 54년간의 혈투끝에 천사장 루시엘이 사탄됨을 포기하고 문샘앞에 무릎을 꿇었다.이점은 심령과학적인 방법 즉 영통인들을 통해야만 알 수가 있다.
- 요한계시록에는 옛뱀을 사로잡는다는 구절이 있다.(계 20:2)이로서 예수는 사탄굴복을 하지 못한 실패한 그리스도가 되는 것을 확증하는 것이다.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의 예언은 예수이후 재림주의 사역을 예언한 것이므로 옛뱀을 사로잡은자는 바로 재림주가 되는 것이다.사탄은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 루시엘이다.초림주 예수는 그리스도로,하나님의 아들로 왔지만 하나님의 종인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했다.그래서 그리스도의 자격을 잃어 버린 실패한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그러나 재림주인 문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종인 사탄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성공한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즉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유지하는 것이다.
- 기독교에서는 천사를 안다.천사장이란 천사들의 대표자라는 지위를 가진 천사이다.그간 인간들의 대표자인 4대 성인들 조차도 사탄인 천사장 루시엘을 완전히 굴복시킨 자가 없다.그 능력에 있어 천사장보다 모자라다는 뜻이다.
- 예수 제자인 가룟유다도 이 루시엘의 공작에 의해 넘어가서 예수를 팔아먹게 된 것이다.루시엘은 자신의 악의 사업을 위하여 예수를 죽이는데 성공을 한 후 하나님편에 있는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하여 믿는 자들을 세계 도처에서 순교자로 만들었다.하나님이 순교자를 만들 리가 없으므로 사탄만이 그 짓을 할 수가 있다.
이사야서 41장을 다시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
- 세계 나라들아 내앞에 잠잠하라 큰소리 치지마라 누가 대륙동방 해우반도 한국땅에서 성인 한사람을 일으키어 그로 세계 각 나라를 굴복케하며,왕들을 치리하게하여 만왕의 왕,만주의 주로 삼았겠는가 내가 그로 하여금 마치 타작기계로 쭉정이와 알곡을 가르도록 사탄 심판과 인간 심판을 하게하였고...내가 한사람을 이르켜 북방 즉 한국 평안북도 정주군 던언면 상사리에서 문샘을 태어나게 하였고 해 돋는 곳 즉 한국에서 내 이름 즉 하나님을 부르는 정성이 하늘에 닿아있는 큰 인물 즉 문샘을 오게 하였나니 세계의 왕들과 각 종교의 도주들을 진흙 밟음 같이 굴복 주관하리라.이러한 새로운 구원처로 새로운 종교를 세우는 기쁜 소식을 전할 자 문샘 그리스도를 한국의 예루살렘 즉 서울에 보내리라.
- 이 이사야서는 유대에 그리스도를 보내는 섭리를 하여 그가 책임분담을 완수했을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만일 실패하였을 경우를 대비하여 제 2차 그리스도를 보내는 섭리의 일단을 인류에게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진리선포,사탄굴복,천국창건,종교통일을 의미한다.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책임분담 실패를 교리상으로 절대로 인정 내지는 납득이 될 수 없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만일의 경우를 위하여 제 2차 그리스도 섭리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것이 본 성구의 취지이다.
- 하나님은 단군의 후손을 제 2차 선민으로 택하여 섭리를 할 것을 예언한 것임,구약과 신약에는 이렇게 수 천년 전에 하나님의 의중을 예언으로 기록한 것이 있으나 실생활에 적용할 정도로 정확한 해석이 어려웠으나 바로 격암유록에 이 이사야서 41장의 내용을 동일하게 옮겨놓음으로서 성경에 나와 있는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가 한반도와 연결되어 있음을 증거하는 것으로 이 두 예언서를 종합 해석하면 단군 후손중에서 재림하는 구세주가 나올 것을 하나님은 준비하고 계셨다고 이해가 된다.
- 격암유록은 예수 강림 이후에 나온 책이며 예수 섭리가 반드시 실패로 결정난 후에만 본 격암유록 예언서가 만들어 질 수가 있다.즉 격암유록의 예언은 예수의 죽음이후 하나님이 이루려는 재림주 섭리를 한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쓰여진 것이다.예수 강림 그 이전에 쓰여진 이 이사야서는 예수의 성공,실패가 확정되지 않은 때에 기록된 것이지만 격암유록이 나오므로 비로서 기독교의 교리에 있는 예수재림에 대한 대 역사가 어떻게 한국에서 문샘을 통하여 이루어 질 것인가가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은 예수사후 예수 섭리의 실패를 확정하고 재림주 섭리를 인간들에게 알려 주기 위하여 신약성경에 편입된 책이 바로 요한계시록이 된다.기독교인들은 요한계시록이 예수를 위한 책으로 알고 있으나 그 내용을 아는 기독교인들은 없다.왜냐하면 그 책안에 있는 ‘어린양’이라는 존재는 이미 세상에 왔다 간 예수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기 때문이다.세계적인 성경주석가인 장로교 비조 칼빈도 요한계시록의 주석을 포기하였다.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기독교에서 예수이후 예수보다 뛰어난 종교적인 지도자를 하나님이 내보낸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그러기에 기독교에서는 요한계시록의 주석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롬 10:19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롬 10:20 또한 이사야가 매우 담대하여 이르되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롬 10:21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 이들 성구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않았고 따라서 '백성 아닌 자' 즉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 이방나라에서 재림주,재림예수,재림그리스도를 찾아내겠다는 구절이 된다.
- 이스라엘이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를 살해한 것이다.
-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천국창건에 성공한 그리스도라고 믿고 있으나 영계에 예수의 메시아 왕국은 없다. 즉 예수는 실패한 그리스도인 것이다.영통인들은 모두 이것을 알고 있다.
- 하나님의 뜻은 천국창건에 있다. 그러나 천국창건은 하나님의 책임분담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책임분담이므로 그리스도에게 주어진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도 있고 실패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천국창건의 사명을 가진 인물을 다른 나라에서 찾아서 재림주,재림예수,재림그리스도의 직명을 그 사람에게 부여하겠다는 뜻을 위 성구에 기록한 것이다. 즉 이 성구는 재림주 섭리를 예언한 것이다.
- 그래서 재림주가 천국창건에 성공을 하면 1차 선민이었던 이스라엘 민족은 실패한 민족이 되고 이방인이었던 2차 선민은 성공을 한 민족이 된다.
- 그러므로 이방인 민족이 이스라엘을 시기나게 하고 평소에 이스라엘에서 이방인이므로 미련한 백성이라고 하였던 백성들이 거꾸로 이스라엘을 노엽게 한다는 예언이다.
- 이때가 되어야 이스라엘 민족이 비로소 자신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살해한 범죄의 민족인 것을 알게 된다.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해설>
- 한국에서 평소에 재림주가 온다는 예언이 없었다
- 그러므로 한국에서 재림주가 오리라는 것을 믿지도 않았고 찾지고 않았고 문의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16세기에 와서 비로소 격암유록에서 한국에 재림주가 올 것이 결정되었음으로 선포한 것이다.
- 그러면 2차 선민은 어디인가. 바로 한국이 된다. 그리고 재림주는 문샘이 되고 인류의 마지막이고 유일하고 영원한 구원처는 통일교가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예수믿음천국의 구호는 거짓말이 되므로 버려야 하고 오직 문샘믿음천국만이 옳은 주장이 된다.
- 아래의 블로그에 들어있는 포스트(게시물)들은 모두 기독교,통일교,초림주,재림주, ‘하나님의 3 수 섭리’ , ‘그리스도 3차 강림론’ ,재림주,재림예수,재림그리스도를 찾는 방법에 관한 예언서,성경구절에 있는 증거들을 수집하여 여러 각도로 분석,정리한 조직신학적 논술들을 다수 실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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